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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향신문]한의사 강용혁의 심통부리기
살면서 평탄한 길만 가기는 힘듭니다. 그런데, 삶의 고통에 마주할 때 누군가는 계속 피하고 도망치려고 합니다. 그럴수록 신기하게도 그 고통은 사라지질 않고 계속 쫓아옵니다. 이럴 때일수록 고통과 마주해야 합니다. ‘사즉생, 생즉사(死卽生 生卽死)’의 이치입니다. 즉, 당장의 고통을 피해 살기만을 바라는 어설픈 선택은 결국, 서서히 진짜 죽어가는 고통을 만듭니다. 대신, 죽기를 각오하고 마주하면, 오히려 진정으로 살 길이 열리게 됩니다. 죽기를 각오한다는 것이 어떤 의미일까요?
건강/의학 | 강용혁 | 2014.1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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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향신문]한의사 강용혁의 심통부리기
  |  에피소드리스트

현대인을 괴롭히는 보이지 않는 마음병. 어떻게 극복해 나갈 것인가. 의학전문기자 출신 강용혁 한의사(분당 마음자리한의원 원장)가 동양의 사상의학과 서양의 심리학 관점에서 풀어나가는 마음문제 멘토링.

건강/의학
 | 2014.1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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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면서 평탄한 길만 가기는 힘듭니다. 그런데, 삶의 고통에 마주할 때 누군가는 계속 피하고 도망치려고 합니다. 그럴수록 신기하게도 그 고통은 사라지질 않고 계속 쫓아옵니다. 이럴 때일수록 고통과 마주해야 합니다. ‘사즉생, 생즉사(死卽生 生卽死)’의 이치입니다. 즉, 당장의 고통을 피해 살기만을 바라는 어설픈 선택은 결국, 서서히 진짜 죽어가는 고통을 만듭니다. 대신, 죽기를 각오하고 마주하면, 오히려 진정으로 살 길이 열리게 됩니다. 죽기를 각오한다는 것이 어떤 의미일까요?
 | 2018.08.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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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은 하나의 씨앗을 가정이란 땅에 심어 열매를 맺는 첫 시작입니다. 좋은 씨앗을 잘 선택해야 건강한 줄기와 잎이 나고, 비바람 같은 시련이 찾아와도 함께 이겨내며 선한 결실을 맺겠죠. 당사자들도 부모들도 나름대로 여러 가지를 따져봅니다. 배우자의 학벌, 직업, 경제력, 집안, 외모, 성격까지 나름대로 고심합니다. 하지만, 정작 중요한 것들이 종종 무시되고, 평생 그를 후회하는 경우도 많습니다. 씨앗 자체에 큰 흠결이 있는데도 겉으로 드러난 학벌이나 직업 같은 것만 보느라, 정작 중요한 것이 무시된 겁니다. 이런 점들이 시한폭탄처럼 잠재되어 있다가 결국 결혼생활 과정에서 언제고 터지게 됩니다. 이런 환자들의 고충을 듣다보면, 애초에 결혼 전에 이런 점들을 잘 살펴보고 신중하게 판단했더라면 좋지 않았을까 싶을 때도 많습니다. 한의사 강용혁의 심통부리기 제 249화에서는 결혼 배우자감으로 피해야 할 남성 7가지를 소개합니다.
 | 2018.0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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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의사 강용혁의 심통부리기 제 248화에서는 이민 후 사업 과정에서 당한 사기 때문에 큰 재산을 잃고 고통 속에 지내던 한 중년 여성의 화병 치료 과정을 소개합니다. 이를 통해 과거 상처를 어떤 과정을 통해 용서하고 화해해야하는 것인지를 살펴봅니다.
 | 2018.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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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의사 강용혁의 심통부리기 제 247화에서는 갱년기장애 증상을 호소하는 중년 여성과 남성의 사례를 살펴봅니다. 처음에는 “아무 원인 없어요”라며 말문을 열지 않지만, 배우자, 자식, 시댁, 친정 순서로 점검해보면 실질적인 원인이 존재합니다. 이들과의 관계에서 그동안 지루한 힘겨루기가 있었고, 그 문제로 심신이 지칠 무렵, 바로 갱년기장애가 심하게 드러납니다. 보다 자세한 내용은 247화에서 함께 하시기 바랍니다.
 | 2018.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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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교 경전인 효경이란 책에 보면 “부모의 말씀에 맹목적으로 복종하는 것이 효도가 아니다. 효도는 부모가 늙고 병들었을 때 돌봐드리는 것이다”라고 했습니다. 한의사 강용혁의 심통부리기 246화에서는 잘못된 효도 개념 때문에 가족갈등과 가슴통증 같은 신체적 질병으로까지 이어진 환자 사례들을 소개합니다.
 | 2018.0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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