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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섬의 유혹하는 책읽기
슬프다거나 괴롭다거나 그런 흔한 말밖에 떠오르지 않는다. 다카라는 지금 기분에 딱 맞는 말을 어떻게든 찾으려 애썼지만, 이 세상에 도저히 그런게 있을 것 같지 않았다. 결국 말은 포기하고 기분을 몇 겹으로 접어 작게작게 만들었다 feat. 바람이 분다, 이소라
출판/도서 | 강섬 | 2017.0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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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섬의 유혹하는 책읽기
  |  에피소드리스트

책과 삶이 만났던 순간을 읽어나갑니다 http://islandkang.blog.me insta : @typewrite4

출판/도서
 | 2017.0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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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조란 꼬리를 물고 새로운 결과를 가져오는 것 같았다. 하지만 엘제아르 부피에는 그런 데에는 관심이 없었다. 아주 단순하게 자신이 할 일을 고집스럽게 해 나갈 뿐이었다. feat. 가까이, 시와
 | 2018.0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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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코드 더미를 완전히 정리해버리고 나자, 토니 다키타니는 이번에야말로 진짜 외톨이가 되었다 feat. Solitude (토니 타키타니 OST), 류이치 사카모토
 | 2018.0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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쓰고 지적받고 다시 썼다. 또 쓰고 지적받고 다시 쓰고. 몇 달이 지나자 문장과 구성은 편집이라는 기준에 따라 조금씩 좋아졌다. 그건 내가 최초로 경험한, 어제보다 오늘이 나아지는 세계였다. - 우리가 보낸 순간 소설 편 중 Feat. 나의 사춘기, 볼빨간사춘기
 | 2018.0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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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방에 가서 요리책을 사오자, 유스케는 자신도 모르게 손뼉을 쳤다. 앞날이 길다. 요리의 달인이 되고 싶은 마음도 있다. 왠지 가슴이 설레었다. 집에 있는 것도 그런대로 괜찮겠다 싶었다. 예전 같으면 거래처를 돌아다닐 시간이었다. 거실에 큰대 자로 드러누웠다. feat. 누군가의 빛나던, 위수
 | 2018.0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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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가 아는 것과 믿으려 했던 것 사이에는 간극이 있었지만 할 수 있는 일은 아무것도 없었다. 그리고 고칠 수 없다면 견뎌야 한다. feat. Vocalise, Luka sulic
 | 2018.0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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