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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타콤라디오] 별의별 사담소
진행 역설소년 김PD, 삼프로 양목사, 사찰 신도사, 교회아빠 김이장
종교 | 카타콤 협동조합 | 2014.1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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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타콤라디오] 별의별 사담소
  |  에피소드리스트

나이롱 크리스천을 위한 홀리 뒷담화!

종교
 | 2014.1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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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의별사담소의 역사를 아십니까? 2014년 3월 11일 '동물도 천국에 갈 수 있을까?' 라는 얼토당토 않은 주제로 그 첫 방송을 시작한 이래, <내가 복음이다>의 겉절이 코너방송으로 19회, 독립채널 정규 편성으로 52회차의 방송이 진행되었습니다. 목사님, 장로님께도 묻거나 따지기 힘든 교회 안팎의 사소하고 경박한 주제와 궁금증을 다루며 이어져 온 별의별사담소가 이번 방송을 끝으로 시즌 1, 2의 방송을 모두 마칩니다. 오늘까지 별의별사담소를 이끌어 올 수 있었던 것은 청취자 여러분의 성원과 관심이 있었던 덕분이었습니다. 시즌 1, 2에 출연했던 주요 패널, 게스트들과의 전화 인터뷰, 별의별사담소의 존재 가치와 방송 소감 등을 나누며 언제일지, 어떤 형태일지, 어떤 출연진이 될지 모를 별의별사담소 시즌 3를 기약해 봅니다. 그동안 너무나 감사했습니다. 카타콤라디오 채널 투 방송 별의별사담소 제 052회 송년 특집 ‘아듀 사담소’ 새해에도 카타콤라디오 채널의 방송에 더 많은 청취와 응원을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
 | 2017.03.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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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료
울어도 안 된다. 부모님 말씀을 안 들어도 안된다. 언젠가부터 우리는 성탄 선물을 받기 위해 참아야 할 것들을 쌓아가며 살고 있습니다. 만약 주님께서 "네 소원 세가지를 들어줄게, 말해봐." 라고 물어 오신다면, 여러분은 어떤 소원을 말하실 건가요? 소박한, 현실적인, 그러나 이루기 힘들었던 여러분의 소원을 대신 사담소에서 꿈꾸고 떠들어 드립니다. 별의별사담소 제051회 메리 크리스마스특집 '세가지 소원' 여러분이 받고 싶은 소원 세가지이 뭘지 정말 궁금하네요.^^ 청취자 여러분, 모두모두 메리 크리스마스!! 방송사연/주제 신청 - catacomb.kr@gmail.com
 | 2017.03.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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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료
응답하라 1984 - 그 시절, 우리가 좋아했던 소녀. 동네 놀이터에서의 수줍던 첫 사랑과의 고백, 야한 비디오테이프와 플레이보이 잡지를 돌려보며 쌓인 끈끈한 우정과 연대감, 배가 고프면 "아줌마 밥 좀 주세요" 하며 뛰어들어가도 마다치 않으시던 친구네 어머니의 따뜻함, 저 철없는 게 언제 크냐며 걱정하시던 어머니의 잔소리가 "이젠 빨리 결혼해서 손주 좀 안겨줘라"로 바뀐 오늘. 다시 응답해주면 좋을 것 같은 추억의 시간, 아날로그 세대와 디지털 시대를 잇는 32세 동갑내기 1984년생 패널 셋과 함께 하는 사랑과 우정과 이웃과 가족 이야기. 별의별사담소 제050회 응답하라 1984특집 '그 시절, 우리가 좋아했던 소녀' 1부는 사랑, 2부에서는 우정, 이웃,가족 편이 방송됩니다. 방송사연/주제 신청 - catacomb.kr@gmail.com
 | 2017.03.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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응답하라 1984 - 그 시절, 우리가 좋아했던 소녀. 동네 놀이터에서의 수줍던 첫 사랑과의 고백, 야한 비디오테이프와 플레이보이 잡지를 돌려보며 쌓인 끈끈한 우정과 연대감, 배가 고프면 "아줌마 밥 좀 주세요" 하며 뛰어들어가도 마다치 않으시던 친구네 어머니의 따뜻함, 저 철없는 게 언제 크냐며 걱정하시던 어머니의 잔소리가 "이젠 빨리 결혼해서 손주 좀 안겨줘라"로 바뀐 오늘. 다시 응답해주면 좋을 것 같은 추억의 시간, 아날로그 세대와 디지털 시대를 잇는 32세 동갑내기 1984년생 패널 셋과 함께 하는 사랑과 우정과 이웃과 가족 이야기. 별의별사담소 제050회 응답하라 1984특집 '그 시절, 우리가 좋아했던 소녀' 1부는 사랑, 2부에서는 우정, 이웃,가족 편이 방송됩니다. 방송사연/주제 신청 - catacomb.kr@gmail.com
 | 2017.03.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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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도에 육박하는 고열로 인한 오한, 아무리 입을 가리고 해도 눈치가 보이는 기침, 도무지 예배에 집중 할 수 없는 몸 상태... 그리고 코 앞에 다가온 주일.... (두둥...) 여러분은 이럴 때 어떤 선택을 하시나요? 감염의 위험도 있으니 그냥 집에서 혼자 예배하시나요, 아니면, 무슨 소리! 목에 칼이 들어와도 주일성수해야쥐!! 하며 민폐를 무릅쓰고라도 교회로 향하시나요? ‘주일’은 기독교인이라면 목숨을 걸고라도 지켜야 할 ‘율법’인가? 슈퍼박테리아기침감기인후통증몸살과 싸우고 있는 모든 기독교환우들에게 바치는 본격 무균무통무념무상방송 별의별사담소, 지금 바로 들으실 수 있습니다. 방송사연/주제 신청 - catacomb.kr@gmail.com
 | 2017.03.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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