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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뇌부자들] 정신과 의사들의 진짜 정신과 이야기
두 아이를 힘들게 키우다 보니 어느새 성격마저 변해버린 어머니. 나도 모르게 아이에게 화를 울컥 낸 후 자책하고 계신 어머니의 사연을 소개해봅니다.
건강/의학 | 김지용 | 2017.0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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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뇌부자들] 정신과 의사들의 진짜 정신과 이야기
  |  에피소드리스트

6명의 젊은 정신과 전문의들이 어디서도 들을 수 없었던 정신과의 비밀을 소개합니다. 궁금했던 그 사람의 심리, 정신과 질환과 치료 이야기, 다양한 사회적 이슈 등을 분석해서 들려드립니다.

건강/의학
 | 2017.0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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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년 새해가 시작할 때 목표와 계획을 세웁니다. 이것을 올해에는 꼭 이루리라! 하지만 대부분 실패하죠. 왜 그런걸까요? 자신의 타고난 기질에는 어떠한 것들이 있고, 나에게 어떤 영향을 미치는지 이야기해보았습니다.
 | 2018.0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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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한 번, 너 한 번, 장난감을 가지고 사이좋게 노는 건 언제쯤 가능할까요? 나이에 따른 놀이 유형의 발달 과정, 아이들끼리 다툴 때 그 이유는 무엇인지, 어떻게 대처해야 할 지 이야기해 보았습니다.
 | 2018.0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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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도 모르게 혼잣말을 하고 있는 나. 왜 그러는 걸까요?
 | 2018.0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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뇌부자들이 어느새 두 살이 되었습니다 ^^; 신년맞이 프리토킹으로, 저희끼리 그 간의 소회와 앞으로의 목표를 짧게 떠들어보았습니다. 청취자분들께서 지난 1년간 보내주신 관심과 애정, 정말 감사하고 앞으로 더 유익한 정보를 드리는 방송 될 수 있게 노력해보겠습니다!
 | 2018.0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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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연말, 많은 사람들을 슬픔 속에 빠뜨린 소식이 있었습니다. 남겨진 글을 통해 우리 모두 그 아픔의 극히 일부나마 느끼고 공감할 수 있었지만, 남겨진 사람 중 그 누구도 새로운 베르테르가 되지는 않았으면 좋겠습니다.
 | 2018.0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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