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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문동 아재들의 SF 이야기
2017년 3월부터 시작한 이문동 아재들의 SF이야기가 횟수로 2년차가 되어갑니다. 월 1회 방송을 잡고 시작했지만 그 약속이 지켜지지 않은 것도 있었네요. 작년 한해 우리는 어떤 이야기로 떠들었나로 시작을 하여 술과 밥을 사기 위해 출연자들이 서로를 칭찬?하며 부문별 시상을 하였으며 올해에는 또 어떤 이야기를 해볼까? 라는 내용으로 구성되었습니다. 하지만 듣다보면 저희는 역시 아무말 대잔치로 흘러가게 되더군요. 아무튼 작년 한 해 사랑해주셔서...감사드리고 올 한 해도 또 역시 사랑해주십시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문화/예술, 영화, 게임/취미 | 김아재 | 2017.1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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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문동 아재들의 SF 이야기
  |  에피소드리스트

혁명의 트럭커, 좌빨노조 노예국장, IT업계 십장이 모여 잡다한 SF이야기를 펼칩니다. 잡지식의 향연, 방심한 순간 나를 얼리는 아재개그의 서늘함을 함께 해보세요

문화/예술, 영화, 게임/취미
 | 2017.1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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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3월부터 시작한 이문동 아재들의 SF이야기가 횟수로 2년차가 되어갑니다. 월 1회 방송을 잡고 시작했지만 그 약속이 지켜지지 않은 것도 있었네요. 작년 한해 우리는 어떤 이야기로 떠들었나로 시작을 하여 술과 밥을 사기 위해 출연자들이 서로를 칭찬?하며 부문별 시상을 하였으며 올해에는 또 어떤 이야기를 해볼까? 라는 내용으로 구성되었습니다. 하지만 듣다보면 저희는 역시 아무말 대잔치로 흘러가게 되더군요. 아무튼 작년 한 해 사랑해주셔서...감사드리고 올 한 해도 또 역시 사랑해주십시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 2018.0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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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제인간은 SF 영화, 소설의 단골 주제입니다. 그러나 복제인간을 정말 우리 옆에서 볼 수 있다면 어떨까요? "복제인간이 인간이냐?" "내가 둘이라면 세금도 두 배로 내야하나?" "복제인간은 대체 왜 만드는거냐?" "복제인간은 왜 자꾸 자기 원본을 찾으러하나" "복제인간을 보니 정규직 자격을 얻지 못한 비정규직이 떠 올랐다" 등등 이문동 아재들의 SF 팟캐의 전공인 아무말 대잔치를 벌였습니다. 얼마 전 노벨문학상을 받은 작가 가즈오 이시구로의 <나를 보내지 마> 스포일러가 곳곳에 펼쳐지는 팟캐를 들어보시지요.
 | 2017.1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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큰일입니다! 방송 주제가 sf에 등장하는 “인간 비스무리한 존재”들을 고찰하는 것으로 바뀐 건, 블레이드러너 2049 개봉에 맞춰 밥숟가락 얹어보자는 아재들의 얄팍한 술수라고 치더라도 말이죠. 주제가 방대하니 역시 버릇은 감출 수 없습니다. 온갖 아무 말이 난무하는 아무말 대잔치로 흘러갑니다. 서로 재미있다며 신나게 떠들어 대는 아재들..... 녹음이 끝난 후 “우린 역시 아무말 대잔치가 적성에 맞는가봐”라는 자아성찰의 시간까지..... 데스노트의 키라의 대사로 이 녹음을 요약할수 있겠네요 “역시 인간은 재미있어”
 | 2017.1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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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료
사정상 미지와의 조우 희망편을 먼저 녹음하게 된 이문동 아재들! 그런데, 할말이 없다.......... 꿈과 희망이 가득찬 결말을 가지고, "왜 영화에서 연애질이나 하냐" "도대체 외계인 영화는 왜 자꾸 만드는 거냐" 볼멘 소리가 난무하고, 종국에는 도대체 오늘 녹음한게 뭐냐 라는결론으로 이어지는 참극이 발생하고 마는데.... 새로운 게스트 백수 K의 등장에도 불구하고, 산으로 가는 녹음은 막지 못하는 와중에, 다음에 절망편을 녹음한다니 화색이 돌며, 김국장은 다음 녹음에서 난 이럴거야라며 자신감 넘치는 스포일러 까지 날린다!
 | 2017.1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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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료
삼고초려 끝에 등장한 초대 손님 이문동 철조망 오박사의 등장으로 인해 토론의 질이 업그레이드 되어가는데.... 그러나 여전히 혁명을 꿈꾸는 트러커 황사장은 사만다 같은 인공지능이라면 사랑을 할 수 있다고 얘기하며 사랑꾼의 이미지를 잡아가고 초대 손님 오박사는 인간의 고독사 문제에 대해 설파하고 말 많던 김국장은 웬일로 평소보다 말이 없으며 인공지능 지식을 많이 뽐내던 황팀장은 부상 투혼으로 혀가 꼬이는 우리는 여전히 어수선하고 정신없는 수다 방송을 철저히 지켜가는.....ㅎㅎ
 | 2017.1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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