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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춘약방
문화/예술, 게임/취미 | 이나은 | 2017.1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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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춘약방
  |  에피소드리스트

'나의 늙은 의사는 젊은이의 병을 모른다.' 윤동주 시인의 「병원」에 나오는 한 구절입니다. '청춘약방'은 병원에서는 진단할 수 없는 이 시대 청춘들의 마음의 병을 진단하고, 시와 대화로 그것을 치유하는 공간입니다. 힘들 때면 시로 위로 받던 그 경험을 더 많은 이들과 나누고 싶어 '청춘약방'을 시작합니다. 몸과 마음이 지친 청춘들, 위로와 응원이 필요한 청춘들, 지금 '청춘약방'으로 오세요!

문화/예술, 게임/취미
 | 2017.1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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