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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방 블루스 - 시와 음악이 있는 삶.
수원에서 좀 살아본 사람이라면 아는 이야기들, 늙기엔 너무나 젊은, 젊은이와 놀기엔 너무나 어른스러운 우리들의 이야기를 풀어봅니다. 80년 이후에 태어난 사람들은 들어오지 마세요... 어른들의 내밀한 이야기가 이어집니다. 우리들이 걸었던 남문과 북문, 종로에서의 수많은 추억들을 갖고 계신 분이라면 공감할 수 있습니다. 들어와서 재미있는 이야기 들으시고 또 나눠주세요.
문화/예술, 음악 | 이정훈 | 2014.1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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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방 블루스 - 시와 음악이 있는 삶.
  |  에피소드리스트

너무나 젊은 우리들 이야기. 우리가 걷고 있는 세월은 그냥 만들어진 것이 아니며~ 한번만 뒤돌아보고 또 앞으로 나아갈 궁리를 합시다 세월은 흘러가지만 우리는 여전히 역사를 만들어가는 것이니깐!!

문화/예술, 음악
 | 2014.1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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